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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3시에 저녁먹은 사연.. 
 (2004/07/28) 

오늘은 다혜가 떼만쓰고 짜증만냈어요. 그래서 수영장에 데려갔답니다.
엄마랑 같이 물에 첨벙 들어갔더니 좋아라 하며 다리를 동동 굴러대더군요.
엄마는 내심으로 집에가면 바로 낮잠이겠다 싶었죠.
근데 집에가도 흥분이 가라앉지 않았는지 요녀석이 잠을 안자더군요.
저녁 6시가 되서야 낮잠자기 시작했어요. 한 두시간 자고 일어나겠지..하고 저녁해놓고 기다렸어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흘러 엄마도 기다리다 같이 잤답니다.
새벽 2시반에 배고프대서 쭈쭈를 줬어요. 다 먹고나서 갑자기 때꿍! 하고 벌떡쿵 일어나더니 밥 더달래요..흐...
데리고 나와 밥을 주섬주섬 찾아 먹였어요. 배도 부르고 기분도 좋아 한시간정도 놀더니 다시 잠들었답니다.
다혜야..담부턴 밥먹구자자..

 다혜가 새집으로 이사왔어요~ 
 (2004/07/26) 

안녕하세요?
다혜의 새로운 홈페이지가 만들어 졌답니다.
엄마가 다혜 재우고 틈틈히 만들었어요^^
이젠 사진보시고 코멘트도 달수 있구요, 방명록에 왔다가신 흔적 남기실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 게시판은 다혜랑 있었던 일들을 그날그날 적어나갈 예정입니다. 코멘트도 환영이구요~
많이 많이 방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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